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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영동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 월류봉을 원점산행하기.
    산행(여행)이야기 2026. 1. 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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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의 월류봉은 한천팔경 중 제1경으로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로 월류봉 정상에서는 한천팔경 중 제8경 한반도 지형도 볼 수가 있다. 입장료는 없고 월류봉 광장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상시 개방되어 사계절 언제나 산행할 수 있는 장소이지만 초강천에 수위가 높으면 징검다리를 건널 수 없어 월류봉 광장에서 원점산행을 할 수 없지만, 황간역이나 에넥스 등산로 입구(황간면 에넥스로 37)에서 시작으로 추풍령사슴농장(우천소내마을경로회관)으로 산행이 가능합니다.

    (09:12) 오늘 코스는 월류봉광장(156m)~송시열유허비~초강천 징검다리~에넥스등산로갈림길~1봉(365m)~2봉(382m)~3봉(393m)~4봉(402m)~5봉(404m)~사슴관광농원갈림길~전망바위~하산쉼터~징검다리~초강천전망대~월유봉광장 원점으로 4km를 휴식 30분 포함 2시간 50분 산행합니다.

    월류봉 광장에서 담아본 산행해야 할 아름다운 월류봉 봉우리들로 좌측은 1봉으로 좌측부터 시작하여 오르려 합니다.

    월류봉 둘레길 안내도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을 산행하려 월류봉 광장에서 좌측으로 월류봉 1봉으로 향합니다.

    (09:18) 이정표에서 월류봉둘레길에서 월류봉 1봉으로 향합니다.

    (09:20) 한천정사 아래 우암 송시열 유허비를 지나게 됩니다.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이곳에 초당을 짓고 은거하며 학문을 가르치던 곳을 알리기 위해 정조 3년(1779)에 후손과 유림들이 세운 것으로 한천정사는 고종 초에 철폐되었으나 1910년 다시 세워졌답니다.

    월류봉 광장도 담아보고~

     월류정도 담아보고~

    송시열 유허비에서 바라본 올라야 할 1봉~

    (09:28) 둘레길과 등산로 갈림길에서 우측 등산로 방향으로 향해 초강천을 건너는 징검다리를 건넙니다.

    초강천을 건너는 징검다리를 건너면 산행이 시작이 됩니다.

    (09:32) 잘 정비된 계단을 올라~

    (09:44) 오르면서 산타는 개그맨 뒤로 절벽 배경을 담아도 보고~

    (09:46) 에넥스 등산로 입구에서 오르는 갈림길을 지나~

    (09:49) 1봉까지 오르는 구간은 비교적 까칠하지만 황간읍 전망을 보며 오르면 금방 오르게 됩니다.

    (09:51)

    (09:52) 징검다리에서 25분 오르면 1봉에 도착하게 됩니다.

    (09:54) 1봉에서 바라본 한천 8경 중에 한반도 지형이 조망이 되고 우측으로 왕산 그리고 뒤로는 백화산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09:56) 1봉에서 가야 할 봉우리들도 담아보고~

    (09:57)

    (09:58) 봉우리마다 거친 오름처럼 보이지만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는 산행길이 됩니다.

    (10:01)

    (10:01) 2봉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산군들~

    (10:08)

    (10:10)

    3봉 정상에서 고도 23m 내려섰다 4봉을 올라서야 합니다.

    (10:13)

    (10:23) 4봉 정상에서도 고도 32m 내려섰다가 5봉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10:25) 5봉과 하산코스 조망도 담아보고~

    (10:27)

    (10:55, 휴식 25분 )

    (11:01) 지나온 봉우리들~

    (11:06)

    5봉에서 월류봉 광장까지 50분이면 하산하게 됩니다.

    (11:09) 산은 비교적 낮지만 아름다운 광경은 모두 보여줍니다.

    (11:12)

    (11:16)

    (11:17) 전망바위에서 담아본 황간방향 산군들~

    (11:18) 월류봉 5봉 하산쉼터로 하산할 경우는 하천 수위 상승 시 하산할 수 없으므로 추풍령사슴관광농원으로 하산해야 합니다.

    오늘은 수위가 낮아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어 월류봉 5봉 하산쉼터로 하산하여 월류봉 광장으로 원점 합니다.

    (11:22) 하산쉼터로 바로 하산하면 경사도가 심하여 조금 더 편하게 하산하려면 갈림길에서 사슴농원 방향으로 진행하다 우측으로 데크로 하산하면 됩니다.

    (11:28) 전망바위에서 지나온 봉우리와 황간을 담아보고~

    (11:35) 하산길은 경사가 심한 편이라 조심해서 하산하게 되고~

    (11:37) 가파른 하산길을 하산하다 보면 옆으로 편하게 내려올 수 있는 데크길과 만나게 되며~

    (11:40) 쉼터에 도착해 갈림길에서 월류봉 광장으로 향합니다.

    (11:42) 초강천에 바위들도 담아보고~

    (11:44) 징검다리로 향해~

    징거다리 초강천 상류 풍경~

    (11:45) 집중호우시나 빙판일 때는 건널 수 없는 징검다리로 추운 날씨에 산행이라 징검다리가 약간 얼어있어 미끄러움으로 조심해서 건너며 월류봉을 담아봅니다.

    (11:47) 정자 쉼터에 도착해 우측으로 월류봉주차장으로 향합니다.

    건너온 징검다리~

    정자에서 달이 머무는 집(11:52)과 강산가든(11:55)을 거쳐 월류봉 광장(11:58)으로 향하게 됩니다.

    강산가든 앞을 지나며 담아본 아름다운 월류정 풍광~

     

     

    월류봉 광장에서 바라본 월류봉은 험난해 보이지만 쉽고 무리 없이 산책하듯이 산행이 가능한 산행지가 됩니다.

    월류봉을 둘러싼 월류봉둘레길은 세 가지 테마 코스로 나뉘어 있어 걷기 좋은 장소로. <총 8.4km"여울소리길(2.7km), 산새소리길(3.2km), 풍경소리길(2.5km)>월류봉 광장에서 시작으로 반야사까지 이어지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할 수가 있는 코스로 산책을 하듯이 걸을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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