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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8코스에 속한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와 "중문 수두리 보말 칼국수" 맛집을 찾아가봅니다.제주도 2025. 3. 7. 07:08반응형
제주중문대포해안주상절리는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존되는 장소로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대포동을 따라 약 2km에 걸쳐 해안절벽에 수려하게 발달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형성되는 기둥 모양의 평행한 절리로서 고온의 용암이 급격히 냉각되는 과정에서 수축작용에 의해 생겨난 "틈"이다, 위에서 보면 일정한 다각형의 형태를 보이며, 최대 높이 25m에 달하는 수많은 기둥모양의 암석이 해안을 따라 규칙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상절리를 관람 후 보말칼국수 제주도 현지맛집 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 맛집을 찾아갑니다.
보말은 고둥을 이루는 제주말이고, 보말칼국수는 해안가 돌 틈에서 깨끗하게 자란 보말을 사용해 진하고 고소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의 칼국수를 말합니다.
입구에는 기념품과 간단한 간식도 판매하는 상가도 형성되어 있는 앞을 지나게 됩니다.
주차료와 관람료가 있고 09:00~17:10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현지인들은 무료랍니다.
제주 올레길 8코스에 속한 중문 주상 절리대를 40분 돌아봅니다.
검표소로 입장하여 안내에 따라 좌측으로 향하게 됩니다.
약 14만 년 전에서 25만 년 전에 형성된 현무암인 듯 보이기 시작합니다.
잘 설치된 전망대 형식의 데크로 올라 주상 절리대 절경을 돌아봅니다.
25년 전에 분출해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모양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각각 형태를 이루어 자연의 신비로운 장관과 해안가의 아름다운 절경을 보여줍니다.
주상절리는 뜨거운 용암이 식으면서 수축작용 때문에 수직으로 쪼개져 생기는 육각형의 돌기둥을 말하고, 제주도 전역에서 볼 수 있지만, 주로 제주도의 남쪽바닷가인 중문 주상절리대, 천지연, 천제연폭포, 안덕계곡, 산방산에서 육각형의 주상절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세월이나 나이를 먹는 속도는 너무 잘 가기만 하네
2025년도 벌써 3월이 되어 흐르고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있네
빨리 가는 무심한 세월 잡을 수도 없고 그냥 세월만 가면 안 되는 걸까
한시라도 여유를 부리며 보고 즐기면 그뿐인듯하네
"주상"은 쭉 솟아 올라간 기둥 모양을 말하며, "절리"는 암석이 갈라졌을 때 생기게 된 틈을 말합니다.
중문 대포주상절리는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대포동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약 2km에 걸쳐 발달해 있으며, "녹하지악"분화구에서 흘러온 용암이 지표에서 천천히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들고 쪼개지면서 기둥이 형성된 것으로 대체로 5~6 각형의 기둥형태를 이루고 있다.
신비로운 주상절리 위에 설치된 데크를 따라 오르면 좌측으로 공원이 만들어져 있어 산책하듯 한 바퀴 돌아봅니다.
지금이 참 좋다.
모두들 힘들고 고달픈 삶을 살아가지만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처럼 그냥 고맙고 아무 이유 없이 지금이 참 좋다.
공원을 좌측으로 돌아 우측으로 여유를 부리며 돌아 나오며 아름다운 공원을 담아봅니다.
중문 주상절리대를 관람 후 2.5km 떨어진 중문 보말 칼국수 맛집 수두리보말 칼국수로 향합니다.
바로 방문하면 웨이팅을 1~2시간은 기본이라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고 대기순이 어떻게 되나 확인해 방문하면 순번과 웨이팅 시간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1인 1식으로 주문해야 됨으로 톳보말칼국수, 보말죽, 물만두를 주문해 봅니다.
08:00~16:00까지 영업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일입니다.
톳을 넣어 직접 반죽하여 면을 뽑은 보말칼국수는 쫄깃하고 비린내도 없고 구수하여 막걸리 한잔도 해봅니다. 국물에 서비스로 주는 보리밥도 말아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주차 단속을 당할 수 있어 식당 안에는 주. 정차 가능한 구간을 현수막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제주 올레길 8코스에 위치한 중문 주상절리대를 관람 후 제주도 하면 한번 먹어봐야 할 보말칼구수 맛집 중문 수두리 칼국수 식당에서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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