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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일몰명소 "정북동 토성",청주시 웨딩 촬영지,낮과밤이 다른그녀 드라마 촬영지 돌아보기.
    산행(여행)이야기 2025. 3. 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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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정북동 토성은 미호천 평야 중심에 흙으로 쌓은 사각 형태의 성으로, 성곽의 둘레는 675.5m, 높이는 2.7~4.5m이다. 사면의 성벽마다 중간에 성벽을 두었으며, 특히 남북 쪽은 성문을 공격하는 적군을 측, 후방에서 공격하기 위해서 좌우 성벽을 서로 어긋나게 만들었다. 성벽의 네 모서리는 적의 동태를 살피기 위한 높은 누각을 세웠으며, 모서리와 성문 사이에는 성벽의 바깥으로 튀어나온 방어용 성벽을 설치하여 방어력을 높였다. 또한 성벽 밖으로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곽을 둘러싼 도랑(해자)을 파고 물을 채워 적군의 접근을 막았다. 흙으로 쌓아 올린 성벽은 안팎에 나무 기둥을 세우고, 그 사이를 나무판자로 구분하여 흙과 진흙을 교대로 다져 쌓은 판축기법으로 쌓았다. 정북동 토성이 언제 처음 축조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3~4세기 혹은 6~7세기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 영조 때 쓰인"상당산성고금사적지"에 후백제의 견훤이 까치내 앞에 토성을 쌓고, 백성들에게 걷어 들인 곡식을 쌓아 두었다가 상당산성 안으로 운반하였다는 기록이 있어 이를 통해 후백제(9세기말~10세기초)에 정북동 토성이 활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정북동 토성은 국내 토성 중 가장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문화재로, 한국 초기 토성 연구에 있어 매우 귀중한 문화재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북동에 위치한 토성은 1999년 10월 28일 사적으로 지정된 후삼국시대 성지로,

    성벽의 높이는 2.7m~4.5m이고, 전체길이는 675.5m의 흙으로 쌓은 성입니다.

    주차장~해자~남문~서문~북문~동문~남문~동문~해자~우물터~주차장 정북동 토성을 한 바퀴 30분 돌아봅니다.

    토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농로를 통해 들어가는 좁은 길로 주차와 입장료는 없고 주차공간이 넓은 곳과 작은 곳 두 곳이 있는데 넓은 주차장에는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는 모습입니다.(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취사 및 비행안전구역으로 연날리기 금지 구역)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토성으로 향해봅니다.

    주변으로는 논으로 둘러싸여 있고, 무심천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까치내 북동쪽에 위치한 토성입니다. 

    소나무가 자라고 있는 정북동 토성  일몰명소를 먼저 올라보고 남문부터 시작으로 한 바퀴 돌아보려 주차장에서 해자를 통해 좌측으로 남문으로 가봅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직진하면 동문입니다.

    청주시 일몰 명소 인생샷 사진을 찍으며 추억 쌓기 좋은 장소이고 산책로가 잘되어있는 걷기 좋은 장소입니다.

    남문에서 바라본 멋진 토성 풍경입니다. 소나무가 자라는 언덕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드라마 촬영지입니다.

    남문에서 토성으로 올라 시계방향으로 돌아 서문으로 향합니다.

    높지 않은 토성에 올라 서문에서 동문방향으로 향해봅니다.

    서문으로 향하며 가로수가 보이는 건너편은 미호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토성으로 다시 올라 서문에서 북문으로 향해봅니다.

    북문터에서 마을이 있었다는 성내를 바라보고 다시 토성으로 올라 동문으로 향합니다.

    동문에서 토성 안을 걸어 남문으로 향해봅니다.

     

    남문에서 다시 토성으로 올라 동문으로 걸어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거 말고 내게 중요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겁니다.

    꿈이든

    사랑이든

    여행이든

    꼭! 필요한 존재이니까

    자연을 감사하고 또 감사해 보자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들이 자꾸 생깁니다.

    아름답고 위대한 자연 감사합니다.

    없으면 허전하고 이미 익숙해서 마음 따뜻하게 해 주고 편한 사람이 좋다.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자연 그런 사람이 좋다.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곽의 둘레를 감싼 도랑이 있는 해자지역도 걸어봅니다.

    아름답게 붉게 물들인 드라마 촬영지 소나무들~

    토성 밖으로 보이는 도랑은 배수와 방어 기능으로 만든 해자입니다.

    저녁이라 조금은 어둡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토성 언덕과 해자 모습을 담아봅니다.

    우물

    둥근 강자갈을 이용해 조성한 우물은 안전을 위해 뚜껑을 씌워놓은 모습입니다.

    네모 형태로 지어진 토성을 한 바퀴 돌아보고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오늘도 청주시 정북동에 위치한 국내 토성 중 가장 완전한 형태를 갖춘 문화재가 있는, 어느 계절에 걸어도 좋은 청주시 일몰명소 정북동 토성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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